제 5 공과-복 있는 사람-(요절지 첨부)
주교2016-03-02조회 261추천 27
제 5 공과(2016. 03. 06. 주일)
본문: 시편 1편 1절-3절
제목: 복 있는 사람
요절: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1. 복
복은 세상 복과 하늘 복이 있습니다. 세상 복은 일시적이며, 하늘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본문에 말씀하신 복은 세상 복을 포함한 영원한 하늘의 복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보살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는 것이 하늘의 복, 참된 복입니다.
2. 복 있는 사람
복 있는 사람은 세 가지를 하지 아니하고, 두 가지를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3.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모든 수고가 하나도 헛되지 않고 다 효력을 맺으며, 영육간의 모든 생활 모습이 언제나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하고,
그 하는 모든 일이 구원에 유익하게만 이루어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4. 결과를 보고 자기를 살펴야 합니다.
현재는 과거의 생활이 나타난 필연적인 열매입니다. 열매는 결과를 말합니다.
현재가 잘못되어 있으면 과거를 잘못 살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현재 자신의 모습과 이루어진 결과를 보고 자신의 살아온 과거를 돌아봐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을 자기 성찰이라 합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살피며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살피는 생활, 자기 성찰이 있어야 앞으로 사는 생활을 복 있는 사람으로 바로 살아 갈 수가 있게 됩니다.
본문: 시편 1편 1절-3절
제목: 복 있는 사람
요절: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1. 복
복은 세상 복과 하늘 복이 있습니다. 세상 복은 일시적이며, 하늘 복은 영원한 복입니다.
본문에 말씀하신 복은 세상 복을 포함한 영원한 하늘의 복을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책임지시고, 보살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는 것이 하늘의 복, 참된 복입니다.
2. 복 있는 사람
복 있는 사람은 세 가지를 하지 아니하고, 두 가지를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3. 복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모든 수고가 하나도 헛되지 않고 다 효력을 맺으며, 영육간의 모든 생활 모습이 언제나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하고,
그 하는 모든 일이 구원에 유익하게만 이루어지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4. 결과를 보고 자기를 살펴야 합니다.
현재는 과거의 생활이 나타난 필연적인 열매입니다. 열매는 결과를 말합니다.
현재가 잘못되어 있으면 과거를 잘못 살았다는 말입니다.
우리는 현재 자신의 모습과 이루어진 결과를 보고 자신의 살아온 과거를 돌아봐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을 자기 성찰이라 합니다. 자기를 돌아보고 살피며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살피는 생활, 자기 성찰이 있어야 앞으로 사는 생활을 복 있는 사람으로 바로 살아 갈 수가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