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공과-믿어지는 믿음, 믿어지지 않는 믿음-(요절지 첨부)
이치영2013-01-02조회 668추천 90
2013년 제1공과를 파일로 첨부합니다.
새해 제1공과를 두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새해 첫 공과는 그 해의 신앙 목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3년도 우리 교회 신앙의 목표는 무엇으로 해야 될까?
해마다 연말이 되면 다음 해의 신앙 목표가 생각이 나는데 금년에는 특별히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소망과 실상'을 많이 생각했지만 확정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2012.12.31. 저녁 송구영신 철야기도 때
1983.01.30. 주일오전 말씀을 재독을 했는데, 거기 믿음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불과 몇 줄밖에 되지 않는 내용인데
저는 처음 듣는 말씀이었고, 굉장히 크게 와 닿았습니다.
크게 느껴져서 새해 첫날 새벽기도 때 이 말씀을 생각해 봤지만
새해 목표로는 생각지 않았는데, 생각할수록 느껴지는 바가 많았습니다.
'믿어지는 믿음도 있고 암만 믿으려 해도 믿어지지 않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거는 믿음에 대한 기초가 쌓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믿음이 되는 과정을 밟지 안하고
믿음만 가지려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우리의 믿음은 거의 이런 믿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3년 새해에는 우리 믿음의 실상을 믿어지는 믿음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믿음의 실상, 믿어지는 믿음을 가지자!'
2013년 우리 교회의 신앙 목표로 생각해 봅니다.
새해 제1공과를 두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새해 첫 공과는 그 해의 신앙 목표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13년도 우리 교회 신앙의 목표는 무엇으로 해야 될까?
해마다 연말이 되면 다음 해의 신앙 목표가 생각이 나는데 금년에는 특별히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소망과 실상'을 많이 생각했지만 확정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2012.12.31. 저녁 송구영신 철야기도 때
1983.01.30. 주일오전 말씀을 재독을 했는데, 거기 믿음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불과 몇 줄밖에 되지 않는 내용인데
저는 처음 듣는 말씀이었고, 굉장히 크게 와 닿았습니다.
크게 느껴져서 새해 첫날 새벽기도 때 이 말씀을 생각해 봤지만
새해 목표로는 생각지 않았는데, 생각할수록 느껴지는 바가 많았습니다.
'믿어지는 믿음도 있고 암만 믿으려 해도 믿어지지 않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거는 믿음에 대한 기초가 쌓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믿음이 되는 과정을 밟지 안하고
믿음만 가지려 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입니다.'
알고 보면 우리의 믿음은 거의 이런 믿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013년 새해에는 우리 믿음의 실상을 믿어지는 믿음으로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믿음의 실상, 믿어지는 믿음을 가지자!'
2013년 우리 교회의 신앙 목표로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