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012년 05월 집회 남중간반 보고
김정민2012-05-18조회 603추천 107
2012년 05월 집회 남중간반 보고 드립니다.
1. 조편성
- 조편성은 박현병선생님이 주관을 하셔서, 서지훈선생님, 박영은 선생님이 함께 조를 편성하였습니다.
- 학생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는 선생님들이라서 조장, 부조장, 조원으로 세분화하여 조별 관리가 너무 잘되었던것 같습니다.
2. 예배시간
- 항상 그래왔듯이, 2~3회 예배까지는 너무 잘 드렸습니다.
- 하지만 이후로 갈 수록, 예배 모습이 너무 판이하게 나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처음과 같이 예배를 잘 드리는 조가 있는 반면, 어떤 조는 예배를 힘겨워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 예배시간 자리는 모두 앉은 뱅이 의자에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만, 앞자리를 비우고 앉아 보기가 좋지 못했습니다.
3. 기타생활
- 쉬는 시간 대부분을 숙소에서 보냈으며, 큰 소리 없이 잘 지냈습니다.
- 하지만 취침시간 및 쉬는 시간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 그래서 화요일, 수요일 이틀동안 취침시간 직전에 휴대전화를 걷어 일찍 잘수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부분에 대해서 학생들의 불만이 많이 나왔는데, 8월 집회에는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간식
- 이번 간식은 저의 부탁으로 문숙희 선생님께서 수고하셨습니다.
- 이정도 준비하면 될 것 같아, 그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좋아하였으나, 몇몇 학생들은 너무 많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 다음 8월 집회에는 좀더 일찍 준비하여, 조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화요일 밤예배 후, 컵라면을 먹었는데 소리 없이 잘 먹은 것 같습니다. 도움 주신 집사님,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하지만 밤예배 후에 먹는 것이 시간 상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 8월에는 좀 더 연구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 건의 사항
1) 남중간반 숙소(컨테이너)에 신발장이 필요합니다.
- 이번 5월 집회에는 학생수가 적어 숙소 앞에 잘 정리가 되었지만, 8월에는 학생수가 많고 비가 오면 신발을 둘 곳이 없습니다.
2) 예배시간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앉은 뱅이 책상 자리 중에서도 뒤로 빠지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앉은 뱅이 책상자리중 가장 뒷자리는 책상다리에 약간 기댈 곳이 있습니다.)
- 교회적으로 등 받이를 준비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구역적으로 준비를 해주시면 예배드리는 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나 건의 사항있으시면 댓글 및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조편성
- 조편성은 박현병선생님이 주관을 하셔서, 서지훈선생님, 박영은 선생님이 함께 조를 편성하였습니다.
- 학생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는 선생님들이라서 조장, 부조장, 조원으로 세분화하여 조별 관리가 너무 잘되었던것 같습니다.
2. 예배시간
- 항상 그래왔듯이, 2~3회 예배까지는 너무 잘 드렸습니다.
- 하지만 이후로 갈 수록, 예배 모습이 너무 판이하게 나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처음과 같이 예배를 잘 드리는 조가 있는 반면, 어떤 조는 예배를 힘겨워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 예배시간 자리는 모두 앉은 뱅이 의자에 앉아 예배를 드렸습니다만, 앞자리를 비우고 앉아 보기가 좋지 못했습니다.
3. 기타생활
- 쉬는 시간 대부분을 숙소에서 보냈으며, 큰 소리 없이 잘 지냈습니다.
- 하지만 취침시간 및 쉬는 시간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 그래서 화요일, 수요일 이틀동안 취침시간 직전에 휴대전화를 걷어 일찍 잘수있도록 하였습니다.
- 이부분에 대해서 학생들의 불만이 많이 나왔는데, 8월 집회에는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간식
- 이번 간식은 저의 부탁으로 문숙희 선생님께서 수고하셨습니다.
- 이정도 준비하면 될 것 같아, 그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은 좋아하였으나, 몇몇 학생들은 너무 많았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 다음 8월 집회에는 좀더 일찍 준비하여, 조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화요일 밤예배 후, 컵라면을 먹었는데 소리 없이 잘 먹은 것 같습니다. 도움 주신 집사님,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 하지만 밤예배 후에 먹는 것이 시간 상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 8월에는 좀 더 연구하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5. 건의 사항
1) 남중간반 숙소(컨테이너)에 신발장이 필요합니다.
- 이번 5월 집회에는 학생수가 적어 숙소 앞에 잘 정리가 되었지만, 8월에는 학생수가 많고 비가 오면 신발을 둘 곳이 없습니다.
2) 예배시간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예배시간에 앉은 뱅이 책상 자리 중에서도 뒤로 빠지는 학생이 많았습니다.
(앉은 뱅이 책상자리중 가장 뒷자리는 책상다리에 약간 기댈 곳이 있습니다.)
- 교회적으로 등 받이를 준비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고,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구역적으로 준비를 해주시면 예배드리는 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타 문의 사항이나 건의 사항있으시면 댓글 및 개인적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