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연경의 계속을 소망하며
동천 연경2014-01-15조회 610추천 91
연경회 일년 결산회에 참석하여-
선생님들의 수고와 봉사, 열정에 감사드리며
오늘을 계기로 가다가 식어질 수 있는 마음을 다잡게 하시고
조금 불충했던 우리들은 다시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례에서 좋은 것을 보고 와서
처음 두 세 명의 작은 불씨로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제법 타는 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 교회와 이세 삼세들에게까지
이 복된 모임이 전하여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김옥녀 김연순 문숙희 신명숙 선생님 (나이순서)
여선생님들께서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챙겨 세밀히 관리해 주셨고
모든 아이들을 내 자녀같이 챙겨주셨습니다.
이진수 박현병 김은득 이영근 이영속 선생님 (동참순서)
더욱 복된 일에 충성하시어 영육 강건한 종들이 되기 원합니다
또 연경회를 마치고 매일 차량운행에 수고해 주시는
이진수 박재병 김연순 김은득 이영근선생님, 목사님까지 (요일순서),
늘 안전 운행으로 사고없이 아이들을 바래다 주심에 감사드리며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기도해 주시고 손길을 보여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생활을 생각해 봅니다.
1. 새벽기도 후 집으로 돌아가면 먼저 성경을 읽습니다.
2. 앉아서 읽는 것보다 독서대를 높은 곳에 두고 서서 읽습니다. ( 허리 건강을 위하고 새벽잠을 떨칩니다.)
3. 눈으로 읽기보다 소리내어 읽습니다.
눈으로든 입으로든 읽다보면 잡생각이 드는데 소리내어 읽을 때 휠씬 덜함을 느낍니다.
뇌의 운동으로 머리가 맑아지고 치매 예방이 됩니다.
발음이 정확해지고 오랜시간 습관이 되면 말을 또렷하게 전하게 됩니다.
네 장 정도 읽고 목이 쉬어오면 잠깐 눈으로 읽다가 다시 소리내어 읽습니다.
4. 성경을 대할때 항상 옆에 기록장을 둡니다.
처음에는 한 장마다 그 장의 제목을 기록해 보았으나 이는 참으로 어려운 과제였기에
지금은 읽으면서 느껴지는 장, 절수를 기록해두고
어느 현실 어느 문구가 생각날 때 그 기록장을 펼쳐보면
오늘에도 내일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에게 성경은 끝없는 과제입니다.
힘든다 하여 멀리할 것이 아니고 가벼이 여겨 함부로 대할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성경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이 성경을 매일 대할수 있도록 교회 작은 장소에서 그러한 환경이 마련되었으니ㅡ
우리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의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시면서
이 2014년의 마지막 날, 1년을 돌아보며 계산할 때에
감사와 기쁨의 찬송이 터져 나오도록 깊이 깊이 기도 드립니다.
선생님들의 수고와 봉사, 열정에 감사드리며
오늘을 계기로 가다가 식어질 수 있는 마음을 다잡게 하시고
조금 불충했던 우리들은 다시 마음을 모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례에서 좋은 것을 보고 와서
처음 두 세 명의 작은 불씨로 시작하였는데 이제는 제법 타는 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온 교회와 이세 삼세들에게까지
이 복된 모임이 전하여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김옥녀 김연순 문숙희 신명숙 선생님 (나이순서)
여선생님들께서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챙겨 세밀히 관리해 주셨고
모든 아이들을 내 자녀같이 챙겨주셨습니다.
이진수 박현병 김은득 이영근 이영속 선생님 (동참순서)
더욱 복된 일에 충성하시어 영육 강건한 종들이 되기 원합니다
또 연경회를 마치고 매일 차량운행에 수고해 주시는
이진수 박재병 김연순 김은득 이영근선생님, 목사님까지 (요일순서),
늘 안전 운행으로 사고없이 아이들을 바래다 주심에 감사드리며
보이는 곳,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기도해 주시고 손길을 보여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생활을 생각해 봅니다.
1. 새벽기도 후 집으로 돌아가면 먼저 성경을 읽습니다.
2. 앉아서 읽는 것보다 독서대를 높은 곳에 두고 서서 읽습니다. ( 허리 건강을 위하고 새벽잠을 떨칩니다.)
3. 눈으로 읽기보다 소리내어 읽습니다.
눈으로든 입으로든 읽다보면 잡생각이 드는데 소리내어 읽을 때 휠씬 덜함을 느낍니다.
뇌의 운동으로 머리가 맑아지고 치매 예방이 됩니다.
발음이 정확해지고 오랜시간 습관이 되면 말을 또렷하게 전하게 됩니다.
네 장 정도 읽고 목이 쉬어오면 잠깐 눈으로 읽다가 다시 소리내어 읽습니다.
4. 성경을 대할때 항상 옆에 기록장을 둡니다.
처음에는 한 장마다 그 장의 제목을 기록해 보았으나 이는 참으로 어려운 과제였기에
지금은 읽으면서 느껴지는 장, 절수를 기록해두고
어느 현실 어느 문구가 생각날 때 그 기록장을 펼쳐보면
오늘에도 내일에도 도움이 됩니다.
우리에게 성경은 끝없는 과제입니다.
힘든다 하여 멀리할 것이 아니고 가벼이 여겨 함부로 대할 것이 아닙니다.
우리와 성경은 언제나 하나입니다.
이 성경을 매일 대할수 있도록 교회 작은 장소에서 그러한 환경이 마련되었으니ㅡ
우리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시작의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시면서
이 2014년의 마지막 날, 1년을 돌아보며 계산할 때에
감사와 기쁨의 찬송이 터져 나오도록 깊이 깊이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