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힘을 들여 외울 만큼은 정했으면 합니다.
사회2011-09-30조회 634추천 121
'성의'라는 말은 정성을 표시한다는 뜻이고
'정성'이라는 말은 자기가 할 수 있는 힘을 다 기울인다는 뜻입니다.
천원 연보할 수 있는 사람이 백원을 연보하면서
성의 표시를 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집에 찾아온 손님에게 식사 대접을 하면서
조금 힘을 쓰면 서너 가지 반찬에 된장국은 끓일 수 있는데
성의 표시만 하면 된다 하여 간장에 멀건 소금국만 끓여 내놓는다면
성의 표시는 커녕 상대방을 모욕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돌을 들어야 얼굴이 붉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을 들여서 할일은 힘을 써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힘이 쓰여집니다.
성탄절 암송으로 시편 119편을 외우기로 했고
외우기 어려운 분들은 공책에 몇 번이든지 쓰기로 하고 각자 분량을 정했습니다.
대부분 힘대로 작정하신 줄 알지만 힘을 좀 더 쓰셔야 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분량을 정해도 안 되지만
너무 쉬운 분량을 정해도 하나님 앞에 정성은 아닐 것 같습니다.
공부로, 직장으로, 사업으로, 가정 일 교회 일로 모두 바쁘신 줄 알지만
하나님 앞에 할 수 있는 정성을 다 기울인 작정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정성'이라는 말은 자기가 할 수 있는 힘을 다 기울인다는 뜻입니다.
천원 연보할 수 있는 사람이 백원을 연보하면서
성의 표시를 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집에 찾아온 손님에게 식사 대접을 하면서
조금 힘을 쓰면 서너 가지 반찬에 된장국은 끓일 수 있는데
성의 표시만 하면 된다 하여 간장에 멀건 소금국만 끓여 내놓는다면
성의 표시는 커녕 상대방을 모욕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돌을 들어야 얼굴이 붉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을 들여서 할일은 힘을 써서 해야 합니다.
그래야 힘이 쓰여집니다.
성탄절 암송으로 시편 119편을 외우기로 했고
외우기 어려운 분들은 공책에 몇 번이든지 쓰기로 하고 각자 분량을 정했습니다.
대부분 힘대로 작정하신 줄 알지만 힘을 좀 더 쓰셔야 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감당할 수 없는 분량을 정해도 안 되지만
너무 쉬운 분량을 정해도 하나님 앞에 정성은 아닐 것 같습니다.
공부로, 직장으로, 사업으로, 가정 일 교회 일로 모두 바쁘신 줄 알지만
하나님 앞에 할 수 있는 정성을 다 기울인 작정인지 한 번쯤 생각해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