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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처럼 아끼고 서로 조심하셨으면 합니다.
주로 우리 교인들이 사용하겠지만 혹 손님들이 오시더라도 깨끗한 우리의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고, 서로의 신앙에 유익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주교새벽예배상 건의
교인  2022-12-24 22:41:56, 조회 : 170, 추천 : 15

현재 7시 30분까지 예배당에 왔을 때 새벽 출석으로 잡는 것은 올해까지만 하고,

2023년도 새해부터는 주교새벽예배 시간 안에 출석시 새벽예배 일수에 포함하는 게 어떨런지요?

인도하시는 선생님에 따라 다르긴 하나, 대부분 예배가 20분 전에 끝나는 경우가 많은 듯 하여,

2023년도에는 설교 담당하시는 분께서 수고스럽겠지만 예배시간을 30분으로 기준하여

새벽예배 인도가 일찍 끝났더라도 6시 30분까지 대기하시다가 오는 학생들은 출석에 포함시키는 건 어떨런지요.

기존 방식의 의도는 좋으나 일찍이 본예배 참석하는 학생들과 뒤늦게 예배당에 오는 학생들의 차별을 두는 게 맞는 것 같아 의견 올립니다.


이치영
오늘 권찰회 때 의논했는데,
평소 기록을 표시 나게 했다가
연말 시상 때 차이를 좀 두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원칙이 중요하니 원칙도 지켜야 하겠고,
약한 신앙을 소망 중에 기다리는 배려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시간을 두고 좀 더 연구해 봤으면 합니다.
2022-12-25
20:46:32



학부모
사실 마음이 없으면 7시 30분이라도 교회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가정마다 다르지만 참 새벽예배가 어려운 가정을 위해
잘 보내주시는 가정의 부모님께서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셔서
시상식으로라도 격려해주어 더 노력해서 새벽예배 정시간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또 다른 제안은, 예전에 주교 새벽예배를 인도하시는 분께서
간략하게 보고를 해주셨었는데 언젠가부터 중단이 되었습니다
주교 새벽에배 참석자만이라도 일주일 단위로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신풍교회에 잘 보고되어 올라오는 글이 좋아보였습니다
2022-12-25
21:32:28



반사
저는 교인님의 제안에 동의합니다.
7시 30분까지 가면 된다는 생각에 새벽에 눈을 떠도 다시 감는 경우가 더러 있고, 나태해지는 면이 없잖아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배려도 좋지만 자라가는 신앙이 되었으면 하기에...
2022-12-25
21: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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